어린이 수영 초급반 신규 개설 요청드립니다
- 작성자 김**
- 작성일 2026-02-22
- 공개여부 비공개
- 조회수 50
안녕하세요.
구청 체육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수영장이 많지 않고,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수영 초급 강습반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수영을 처음 배우려는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는 초급반이 거의 없거나 대기 인원이 많아, 적절한 시기에 교육을 시작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이 학년별로 약 한 달간 진행되고 있으나, 해당 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과 기초 안전 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속적인 수영 능력 향상으로 이어지기에는 기간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생존수영 교육 이후에도 꾸준히 연계하여 배울 수 있는 초급반이 없다면, 학생들이 어렵게 익힌 기초 능력이 단절되고 실질적인 수영 능력으로 발전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공공 체육시설에서 생존수영 교육 이후 지속적으로 연계 가능한 어린이 초급반을 운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공공 교육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아동의 안전 역량 강화와 생존 능력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운영 시간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부분의 개선을 건의드립니다.
• 평일 오후 7시 이후 어린이 초급반 개설
(방과 후 일정 이후 참여 가능한 현실적인 시간대)
• 주말 오전 9시 30분 또는 10시 어린이 초급반 개설
(맞벌이 가정 및 평일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위한 시간대)
생존수영 교육이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공 체육센터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실질적인 수영 능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초급반 개설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이는 지역 아동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예방과 생존 능력 향상이라는 공공적 가치 실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지역 주민과 학부모를 대신하여, 어린이 수영 초급반 개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어린이 수영 초급반 신규 개설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청 체육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수영장이 많지 않고,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수영 초급 강습반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수영을 처음 배우려는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는 초급반이 거의 없거나 대기 인원이 많아, 적절한 시기에 교육을 시작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이 학년별로 약 한 달간 진행되고 있으나, 해당 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과 기초 안전 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속적인 수영 능력 향상으로 이어지기에는 기간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학교 생존수영 교육 이후에도 꾸준히 연계하여 배울 수 있는 초급반이 개설되어 아이들이 익힌 기초 능력을 실질적인 수영 능력으로 되었으면 하며,
현재 운영 시간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부분의 개선을 건의드립니다.
1) 평일 오후 7시 이후 어린이 초급반 개설
(방과 후 일정 이후 참여 가능한 현실적인 시간대)
2) 주말 오전 9시 30분 또는 10시 어린이 초급반 개설
(맞벌이 가정 및 평일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위한 시간대)
생존수영 교육이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공 체육센터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실질적인 수영 능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초급반 개설을 긍정적인 검토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동구국민체육센터입니다.
먼저 원하시는 시간에 어린이 강습 초급반이 없어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센터의 한정된 공간으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와 기존반 폐지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반이 개설되지 못하는 점 안타깝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기존 반은 정원 미달 등의 특정한 사유로 인한 폐강 또는 합반이 되면 초급반 개설 가능함.
동부체육센터에는 주말에 초급 과정 접수가 가능하오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052)232-4141, 052)233-4141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